26년 2월 11일 00시 52분
왼쪽 하복부가 득달같이 아프다
바늘로 꼭꼭 지르는 것 같다
새벽 1시 땡 치니까
바로 왼쪽 하복부 더 쥐어짜는것같고
오른쪽 고관절까지 삐끗함
약 한 달 전부터 매일 설사를 최소 3번 이상 한다
어제랑 오늘은 도저히 밥이 안넘어가서 설탕물로 겨우 버텼다
그나마 조금 기운이 났을 때 죽을 겨우 삼켰다
26년 2월 11일 00시 52분
왼쪽 하복부가 득달같이 아프다
바늘로 꼭꼭 지르는 것 같다
새벽 1시 땡 치니까
바로 왼쪽 하복부 더 쥐어짜는것같고
오른쪽 고관절까지 삐끗함
약 한 달 전부터 매일 설사를 최소 3번 이상 한다
어제랑 오늘은 도저히 밥이 안넘어가서 설탕물로 겨우 버텼다
그나마 조금 기운이 났을 때 죽을 겨우 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