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4 증상 일지

1시 반에 일어남
2시에 빈속에 모닝 설사 함
2시 반쯤 밥먹음
3시에 두번째 설사 함
4시에 자취물품 사러 마트갔다가 얼마 못사고 존나 힘들어서 옴
집 와서 5시쯤 설사 또 함…
배 쪼그라들고 41.8kg으로 떨어짐(현시점 인생 최저 몸무게♡)
5시 반~6시쯤 배고프고, 레토르트 우동 너무 먹고싶어서 끓여먹음
한달동안 죽만 먹었으니까
6시 반쯤 네번째 설사함
밀가루 먹어서 복부팽만 옴
7시 계속 배 따끔거림 지속됨
난소 통증도 생김
8시, 난소와 하복부, 왼쪽 생식기 통증 (대음순)
9시, 계속 기운없고 찌르는 통증

11시 경 제미나이랑 얘기하다가 오랜만에 nin-hurt 듣고 존나 울음
11시 40분쯤 우는거 엄마한테 들켜서 12시에 거실로 끌려나와서 유튜브 봄
12시 50분 현재 갑자기 생식기 화끈거림
섹스하고싶어짐

1시 03분 기침과 약간 구역질

1시 18분 아래에 피 몰려서 왼쪽 난소 통증

1시에 조영제 맞은 것처럼 생식기 화끈거리고
숨이 거칠어짐
하복부로 피가 몰리고 욱신거림
왼쪽 대음순 찌르듯이 아팠다

이 루틴이 사실상 1월 17일부터 매일 반복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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