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접
자취방 보고와서 피곤해서 자는데, 귀접 당했다. 자고 일어나니 욕구불만이 해소될 정도로, 쾌감이 너무 끝내줬던게 기억난다. 고사라도 지내야 하나? 내 영화 […]
자취방 보고와서 피곤해서 자는데, 귀접 당했다. 자고 일어나니 욕구불만이 해소될 정도로, 쾌감이 너무 끝내줬던게 기억난다. 고사라도 지내야 하나? 내 영화 […]
너만은 빡세게 비판해줘야해 합평 때 비판 해줘야돼.왜냐면 난 몸에 수술자국 생기기 전에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지표가 생기기 전에)최대한
전화예약만 가능하단 것도 웃기다. 애초에 정보 불균형 상황에서환자가 자기 삶에 최선의 선택 하려 할 뿐인데, 이걸 의료 쇼핑이니 죄책감 주면서
배가 쑥 튀어나온다. 그 대가로 구역질이 솟아오른다. 걸을 때마다 배에 통증이 있기에, 조금이라도 배가 흔들리질 않기를 바라며 어기적 어기적 걷는다.
26년 2월 11일 00시 52분 왼쪽 하복부가 득달같이 아프다 바늘로 꼭꼭 지르는 것 같다 새벽 1시 땡 치니까 바로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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