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4 증상 일지
1시 반에 일어남2시에 빈속에 모닝 설사 함2시 반쯤 밥먹음3시에 두번째 설사 함4시에 자취물품 사러 마트갔다가 얼마 못사고 존나 힘들어서 옴집
1시 반에 일어남2시에 빈속에 모닝 설사 함2시 반쯤 밥먹음3시에 두번째 설사 함4시에 자취물품 사러 마트갔다가 얼마 못사고 존나 힘들어서 옴집
자취방 보고와서 피곤해서 자는데, 귀접 당했다. 자고 일어나니 욕구불만이 해소될 정도로, 쾌감이 너무 끝내줬던게 기억난다. 고사라도 지내야 하나? 내 영화
배가 쑥 튀어나온다. 그 대가로 구역질이 솟아오른다. 걸을 때마다 배에 통증이 있기에, 조금이라도 배가 흔들리질 않기를 바라며 어기적 어기적 걷는다.
26년 2월 11일 00시 52분 왼쪽 하복부가 득달같이 아프다 바늘로 꼭꼭 지르는 것 같다 새벽 1시 땡 치니까 바로 왼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