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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5 log

당장 밥도 제대로 못먹고 설사하고걷다가 비틀거리고 구역질하고 그러는데동시에 자위하고 싶단 생각은 시도때도 없이 드니까당장 밥숟가락 들 힘도 없으면서자위할 힘은 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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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26년 2월 7일. 그날 아침은 거실로 햇빛이 참 아름답게 드리운 날이었어. 난 그날 밤 단 한숨도 못잤는데. 인기척에 거실에서 주무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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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변화, 성난 XX

26.02.15. 속눈썹이 계속 빠진다정수리 께 머리숱이 얄팍해졌다음모가 눈에 띄게 옅어졌다엉덩이 밑에 주름이 생겼다원래 작던 가슴이 더 작아졌다머리카락과 속눈썹이 계속 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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